아침은 거의 고정적으로 야채듬뿍들어간 계란찜에 밥비벼준다왜냐면 만들기도, 먹이기도, 치우기도 간단해서ㅎ_ㅎ저녁은 그래도 반찬이랑 주려고 노력하는 편이긴한데 반찬 만드는것 너무 귀찮은것원팬요리가 편하긴하다 오늘은 간만에 반찬만들기로 맘먹은날.나는 요리를 아에 못했었다. 자취할때도 대충 계란후라이나 만들어먹고 보통은 엄마가 반찬을 보내주시면 그걸로 먹었었다엄마가 되고나니 안하고싶어도, 못해도 해야만하는 현실에 놓여지니 어떻게든 하게됐다아직도 잘하진 못하지만 그냥저냥 엄마흉내는 내는중 반찬을 한번에 많이하는건 내스타일이 아니라 조금씩 한다.많이 해놓으면 아무리 맛있는 반찬이어도 먹다 질리고 그럼 버리거나 꾸역꾸역 먹게되는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처음부터 조금씩만 한다. 뭐만들지 고민할것도 없이 그냥 냉..